집에가면 플삼이 붙잡는게 낙입니다.ㅠㅠ
아직도 엔딩을 위해서 달리고 있습니다.ㅠㅠㅠ
도대체 언제쯤되야 모든 캐릭터들을 꺼낼 수 있는걸까요...어휴....

캠페인모드는 코스츔 속성없이 진행할려면 완젼 개노가다라서...눈물 머금고 입혔습니다.ㅠㅠ 전 디폴트 의상을 더 좋아하기때문에 5때두 돈 뭐같이 벌어두고도 아무것두 안 샀음. 아, 디알땐 디폴트 색상으로 돌아가기위해서 쓰긴했네요;;;


음량조절은 스피커 뒷면에 있더군요. 디자인 센스 굿-. 코맥스??카맥???인가 하는 브랜드라는데 난 그런거 모름. 예전꺼보다 소리 빵빵하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합니다.ㅠㅠ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