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1105

집에가면 플삼이 붙잡는게 낙입니다.ㅠㅠ
아직도 엔딩을 위해서 달리고 있습니다.ㅠㅠㅠ

도대체 언제쯤되야 모든 캐릭터들을 꺼낼 수 있는걸까요...어휴....

현재 카즈야 코스츔 상태.'ㅅ'
캠페인모드는 코스츔 속성없이 진행할려면 완젼 개노가다라서...눈물 머금고 입혔습니다.ㅠㅠ 전 디폴트 의상을 더 좋아하기때문에 5때두 돈 뭐같이 벌어두고도 아무것두 안 샀음. 아, 디알땐 디폴트 색상으로 돌아가기위해서 쓰긴했네요;;;
되도록이면 전체 컨셉에 맞게 입혔어요. 아무리 속성 조합이 좋아두 하카마에 흰티셔츠는...용서가...ㅠㅠㅠㅠㅠ알리사는 다행히 조합하기 좋게 아이템이 있어서 장착-
그리고 엊그제 주문한 스피커가 왔어요. 후기평이 작아도 음질이 좋다는 편인데다가 작고 귀여운 사이즈두 꽤 맘에 들었어요. 콘센트가 모잘라서 전원 어쩌나 했는데, usb를 연결하는거라 남아도는 모니터쪽에 꽂으니 완죤 오케~
음량조절은 스피커 뒷면에 있더군요. 디자인 센스 굿-.  코맥스??카맥???인가 하는 브랜드라는데 난 그런거 모름. 예전꺼보다 소리 빵빵하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합니다.ㅠㅠ
by -Ryo- | 2009/11/05 09:41 | 트랙백 | 덧글(6)

20091104

그저 울고싶을뿐이고...아, 진때문이 아니구여..... 회사일을 하긴 해야하는데, 사심이 너무 많아져서 수많은 잡념들의 밸런스를 조절하기 힘든 상황이 울고 싶다랄까......

원고하고 싶고, 철권하고 싶고, 데멕하고 싶고..............회사는=ㅅ=;;;;;????

by -Ryo- | 2009/11/04 17:07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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